같이 알아보자는 마음을 전달하시는겁니다.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아마도 남편분께서는 마음안에 억울한 일이 조금이라도 일으면 그걸 본인도 어찌할수 없을만큼 억울함에 대한 에너지가 커서, 그것이 소리지르고 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글로만 봐서 어느만큼 소리를 지르고, 또 그게 상대에게 얼마나 위협이 될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제한번 남편이 기분좋을때 넌지시 물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저번에 빌라사건이 있을때 어떤게 그렇게 본인을 화가 나게 만들었는지, 그게 소리를 지르는 것이 바로 통제가 안되는 것인지 다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지… 뭐 이런식으로요. 중요한건 비난하는 식이 아니라, 정말로 남편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과하게 화를 내는지 같이 알아보자는 마음을 전달하시는겁니다.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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