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어떻게 죽을지 방법을 모르니까 ..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저도 그랬던거같네요 다만 어떻게 죽을지 방법을 모르니까 .. 눈뜨면 또 회사가고 집와서 울면서 잠들고 .. 친구들요? 나이먹고 자기살기 바쁘면 얘기해봤자 좋을거있나요 위로한다고 해주는 말들 비수가되어서 듣고 돌아서면 또 오면서 울었네요 힘든시기 쉽게 지나가지 않아요 몇년이든 긴 터널처럼 끝없이 이어지면 그냥 무작정 걷기도 하구 도움될만한 책들 찾아서 읽어도 보구요 미친듯이 일도하구 그렇게 계속이었어요 지금까지도 근데 이제 좀 살것같네요 큰차이는 없지만 내맘이 살것같아요 친한주변사람 같이사는 가족에게도 이제는 내속 다 안드러내요 그냥 남들이 물으면 좋다 잘지낸다 하고 그러고보니 대단히 잘사는 친구들도 절 부러워하던데요 자유롭게 단단하게 잘 지낸다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지나고보면 스스로 너무 대견해서 무엇도 두려워지지않을 좋은날이 올거예요 저도 아직 진행중이긴 하지만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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