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춰서는 절대 가지마세요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제친구가 예전에 어떤 공기업 다니면서 복지로 받는 포인트(?)인가 카드인가로 매달 10만원인가가 나오는데 그걸로 책을 사서 그 책을 다 회사에서 봤었다고 했어요 ㅋㅋㅋ 그만큼 일이 없어서 심심했다는 소리.. 근데 다들 일없어서 서로 취미하는 거 간섭도 안함ㅋㅋ 거기다 을 입장이 아니라 갑 입장으로 타회사들 만나니까 딱히 업무스트레스도 없었다고하고 연봉도 괜찮았어요 ㅋ 근데 젊음을 낭비하는 거 같다며 더 하고싶은 일에 가까운 일을 하겠다며 때려치고 사기업 입사했는데 매일 갈려서 2년동안 우울증 왔다가 3년차부터는 오로지 돈만 보고 이직하더라구요 ㅋ 본인 적성에 따라 이직하는 건 좋은데 연봉 맞춰주는 회사 아니면 갈 가치가 없어요 낮춰서는 절대 가지마세요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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