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후회하는게 결혼이라 함.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올해 마흔. 대학원까지 나왔고 하는 일은 기획일. 마지막 연애는 15년전. 지금까지 그 놈과 교제중 둘다 비혼주의 공식적으로 동거는 안함. 그냥 서로 집에 놀러갔다가 2~3일 있을 때가 있음. 지금 삶에 만족. 가끔 아주 가끔 나 닮은 애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지만. 그건 진짜 가끔이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삶과 노년의 여유가 기대됨 결핍을 상대로 채우려하지 말것. 결핍을 그냥 삶으로 받아들이길. (외로움, 경제력, 자식 등등) 혼자가 외롭다는 이유로 둘이 된 사람은 결국 더 외로워짐. 이 사람과 결혼해 한집에서 일년내내 부딪히며 살아도 후회없겠다 싶어 결혼해도 후회하는게 결혼이라 함.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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