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있는 대부분의 믿음들이 사실은 비과학적 낭설들이 많아요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우리가 알고있는 대부분의 믿음들이 사실은 비과학적 낭설들이 많아요 이를 테면 사랑의 힘으로 인간을 개조시킬 수 있다던가 대부분의 블행한 결혼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믿음으로 상대방의 치명적인 결함을 간과하려고 하죠 천만에예요 원래 바르고 착하던 사람이 계속 그렇게 살기가 쉽지 교도소 가는 사람이 또 가고 이혼도 하는 사람이 또 합니다 ㅜㅜ 그만큼 첨부터 잘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지 중간에 고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첨부터 잘 사는 사람이 계속 더 잘살아지기가 쉽고 잘 못 사는 사람이 계속 더 잘못 살아지는 거거든요 현실의 삶은 대부분 기승전결이 아니예요 인간이 극적으로 고쳐질 수 있다는 게 바로 기독교적 인간관이거든요 사랑과 회개와 용서가 그 종교 원리거든요 식민지를 개척하며 그 식민지 사람들을 그런 식으로 개조하려고 종교를 설파했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정교한 교육학을 그래서 발달시킨 문명이거든요 대부분의 교육학이 그래서 서양에서 왔어요 동양은 그냥 뭐 명심보감 공자왈 맹자왈 가정교육 효도충성 같은 윤리사성 자체를 주입하는 방식이였지만 서구는 이민족을 정복하고 개종시키면서 그 방법론적으로 보다 깊이 고민한 건데요 뭐 결론은 중간에 사람 안바뀐다는 거거든요 그런 걸 결혼으로 바뀐다는 게 말이 쉽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그러니까 결혼 전에 자기 틀도 갖추고 상대방도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자기 자신을 갖추다보면 남을 보는 눈도 생기거든요 여자분들이 사랑만 빠지면 낭만주의가 돼요 지금은 낭만주의로 살면 죽습니다 ㅜㅜ 자기 감정 자기 삘에 충만해서 사리분별 안되는 게 낭만이거든요 그런데 여성들이 글을 배우게 되면서 가장 먼저 접한 사조가 맨 그런 낭만주의 스토리예요 그게 유전자처럼 박힌 거 같은데 대부분의 나이브한 여성들이 인생을 그런 식으로 접근하다 자기를 망칠 남자한테 올인해요 이젠 그렇게 사는 여성들 없었으면 해요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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