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정산 공제할 때 기혼자들이 정말 유리한 게 많더라고요 ㅋ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저는 결혼 결심한 이유 중에 하나가 연말 정산 공제할 때 기혼자들이 정말 유리한 게 많더라고요 ㅋ 그렇잖아요 세제부터 모든 체계가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에게 보다 덜 부담 주고 보다 더 지원하는 시스템이라 ㅜㅜ 저의 남편도 그 얘길 하더라고요 ㅋ 결혼했다고 해서 꼭 무미건조하거나 정신이 강팍해지거나 그러진 않는 거 같아요 거창하고 심오하진 않아도 남편과 함께 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긴장감이 서로 있고요 요새 앞날이 다들 불안한 건 거기서 거기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얘길 나누고 더 용기 북돋게 되고 내가 좀 더 바르고 좋게 건강하게 살아야 우리가 더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니까 사람이 그렇잖아요 자기 몸 위해서 스스로 챙기는 게 힘들어요 하지만 배우자를 생각해서 좀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 의욕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런 결속력과 책임감이 전 소중하더라고요 책임감이 전 사람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의외로 결혼도 제 체질에 맞는 거 같긴 해요 일단 생활에 허세와 허영끼가 쫙 빠져요 미혼때 동경하던 것들을 대부분 포기하고 걸정되어진 요건에서 더 전략적으로 사는 법을 익혀야 하거든요 그리고 이게 내 생활이고 이게 내 사람이고 이게 내 터전이란 마인드가 확고해야 어차피 심적인 갈등과 낭비가 없어요 그게 블확실해서 붕 떠 있다보면 모든 자극에 다 흔들리고 매번 갈등이 올 수 있어요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견고한 자기 주관이 서 있어야 서로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게 결혼생활 같아요 미혼 때는 뭐든 다 기대할 수 있고 가능성이 열려있어 막연했다면 결혼은 그 반대거든요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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