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편이 궁금해져서 못죽게 말이죠.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우울증은 아무리 치료를 하고 나아지려해도 오늘 당장 행복하고 기뻐도 10분뒤에 아 행복하니까 죽어도 되겠다하고 미련없이 죽는다함. 정신과 병원을 다른 곳으로 옮겨봐요. 아니면 죽으면 안될 이유를 많이 만들어 놓으세요. 딱 죽으려는 순간에 마음에 걸려서 아 .. 보류해야 겠다 싶을 정도로요. 예를 들어 금을 잔뜩 사다 놓는다거나 한정판 가방이나 한정판 인형을 수집해서 모아두는 거에요 뭐든 좋으니까 본인이 평소 아까워서 절대 못샀던 것들을 사 모아서 속세에 미련이 많이 생기게 하세요. 아니면 책을 사던지요. 드라마에 빠져도 좋고요. 다음 편이 궁금해져서 못죽게 말이죠.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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