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찾길 바라겠습니다!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우울증 12년차인데 초등학생때부터 죽고 싶은 생각은 있었지만 자살시도는 중3때 했어요 불운하게도 지금은 자살시도 후유증으로 불치병을 안고 있는데 시도 하기 전보다 후가 더 사는게 나아요 부모님도, 친척들도 전엔 들어주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지금은 귀 기울여 들어주시니까요. 사는거? 여전히 재미없어요. 죽지 못해 산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해요 다들 반은 그렇게 억지로 살아가니까. 저 같은 경우는 정신상담에 1년 할애했지만 선생님들이 하는 말은 다 위선에 불과하고 돈 받으려고 정해진 시간에 상담해주는 그런 선생님들밖에 만나지 못해서 부정적이예요. 정신과약은 입에 대본적도 없구요. 내 스스로가 나를 잘 아는데 저런 부수적인걸로 치료가 될 수도 없을뿐더러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생각해요. 항상 고뇌했던 행복한 삶은.. 집에 처박혀서 모든 관계 다 끊고 돈 걱정 안하는거. 이렇게 살아보니 전 이게 행복이더라구요. 각자 맞는 행복한 삶들이 있으니 꼭 찾길 바라겠습니다!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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