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의 비교에서부터 시작되는거 같아요.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우울증.. 제가생각해보니까 남과의 비교에서부터 시작되는거 같아요. 방글라데시인가 그나라가 행복도 1위라잖아요 그나라사람이 우리보다 잘살진 않을거고 주변환경이 안좋을텐데도 1위인거보면 물질적인게 행복도를 좌우하진 않는다고 봐요. 다만 나보다 다른사람이 차이나게 잘생겼거나 잘살거나 행복해보이거나 그런것들이 내자신이 더 열등해보이게끔 만들고 도태된 사람이라 생각들게 만들어서, 그런 비교하는것들이 우울증을 불러오는것 같아요. 또 가난해서 자수성가한후 부자가 된사람 말고 원래 태어날때부터 엄청 부자인사람들 있잖아요 그런사람들은 성취감같은걸 잘 못느껴서 우울증과 매너리즘에 쉽게빠진대요 우리가볼땐 배부른소리같지만 그사람들 입장에선 대부분 사람들이 그 외로움을 이해하지 못할걸 알아서 극심한 우울증에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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