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챙겨주시긴하는데 아무래도 남의 딸이라 날짜를 자꾸 잊으심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생일 챙겨주시긴하는데 아무래도 남의 딸이라 날짜를 자꾸 잊으심 ㅋ 월은 아시는데 일을 하루이틀 오차나게 ㅋㅋㅋㅋ 그래서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감수하고 한달 전에 다음 달에 제 생일이네요~ 그렇게 흘리고 일주일전부터 다음주 무슨 요일이 내 생일이라고 계속 말해요 ㅋ 같은동네 살고 저는 여기 친구두 없구 맨날 놀러가거든요 ㅋ 저는 많은걸 바라는건 아닌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냐면;; 시부모님께 생일상 받고 용돈 받아요;;; 꼭 시모가 며느리들에게 바라는것처럼 들리셨나봐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말을 안했더니(저는 시부모님 생일상 안 차려드리고 요리 한가지만 해드려요) 생일 당일 신랑이 말해서 시엄니가 부랴부랴 미역 사오시고 상차려주심요;;;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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