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지 마세요. 없는 집안이 더한다고…

To will is to select a goal, determine a course of action that will bring one to that goal, and then hold to that action till the goal is reached. The key is action. Sometimes the measure of friendship isn't your ability to not harm but your capacity to forgive the things done to you and ask forgiveness for your own mistakes.

저희 시부모님은 본인 생신때 정말 아무것도 안바라시고 오히려 손수 만든 것들 드리면 좋아하세요. 제 생일때는 생일상도 생일 케익도 직접 만드시고 몇백만원짜리 선물에 수십만원 짜리 꽃다발도 준비하십니다. 생일인 사람은 집안일도 안시켜요 시어머니 음식하시고 시아버지 설겆이 하십니다. 화목한 가정에 자수성가하신 분들이세요. 제 언니면 당장 이혼하라고 하고싶네요. 시댁 가지 마세요. 없는 집안이 더한다고…

It's a lot like nature. You only have as many animals as the ecosystem can support and you only have as many friends as you can tolerate the bitching of. Many books require no thought from those who read them, and for a very simple reason; they made no such demand upon those who wrot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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